‘미스 아메리카’에 여군 출전…문신 과시로 화제
윤태희 기자
수정 2013-09-13 18:31
입력 2013-09-13 00:00
‘미스 캔자스’ 지역 우승을 차지한 테레사 베일(22)은 10일(현지시간) 예선에서 수영복 차림을 선보였다. 이때 그녀는 자신의 오른쪽 옆구리에 새긴 문신을 가리지 않아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밖에도 베일은 캔자스대학 화학과에 수석으로 입학했으며 중국어도 복수 전공한 수재로 알려졌다.
사진=미스 캔자스 주최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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