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2013 재도전 컨퍼런스’ 개최

운영자 기자
수정 2013-10-31 20:17
입력 2013-10-31 00:00
지난 30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중소기업 재도전의 중요성과 의미를 확인하는 ‘2013 재도전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행사는 현 정부의 ‘재도전이 가능한 창업안전망 구축’ 노력에 발맞춰 기획됐다.

‘실패를 넘어! 미래를 향해!’를 주제로 △기업회생 관련 해외 저명인사의 연설 및 재기 성공기업인 사례발표 △재기 전문가 패널 토의 △재도전 수기 △UCC 공모전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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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업회생관리협회(TMA) 그레고리 파인 회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미국 기업회생관리협회(TMA) 그레고리 파인 회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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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날드 수스만 TAM 의장이 ‘공인회생전문가 서비스에 초점을 맞춘 기업회생의 긍정적 효과’를 주제로 해당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로날드 수스만 TAM 의장이 ‘공인회생전문가 서비스에 초점을 맞춘 기업회생의 긍정적 효과’를 주제로 해당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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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도전 친화적 생태계 구축방안’이라는 주제로 패널 토론이 열렸다. 왼쪽부터 스탠다드펌㈜ 김상백 대표, 한국벤처투자㈜ 정유신 대표, 좌장 중소기업연구원 김동선 원장, 중소기업청 노용석 재도전성장과장, 동국대학교 이영달 교수
‘재도전 친화적 생태계 구축방안’이라는 주제로 패널 토론이 열렸다. 왼쪽부터 스탠다드펌㈜ 김상백 대표, 한국벤처투자㈜ 정유신 대표, 좌장 중소기업연구원 김동선 원장, 중소기업청 노용석 재도전성장과장, 동국대학교 이영달 교수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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