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가재건’ 리버풀 새 유니폼 “멋지네”
구본영 기자
수정 2014-01-16 15:36
입력 2014-01-16 00:00
이번에 공개된 홈, 어웨이, 서드(third) 유니폼은 심플한 디자인에 리버풀이 그동안 즐겨 사용했던 색을 조합하여 디자인 된 것이며, 가슴 부분엔 리버풀의 스폰서 기업인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의 로고가 박혀있다.
팬들의 반응은 대체로 ‘이번 시즌보다 낫다’는 반응이다. 특히 리버풀의 상징인 붉은 색 칼라를 심플하게 사용한 홈 유니폼에 대한 반응이 좋은 편이며 각각의 팬에 따라, ‘어웨이 유니폼이 별로다’라거나, ‘서드 유니폼이 너무 밋밋하다’는 반응도 눈에 띈다.
첫번째 사진= SNS에 유출되어 공유되고 있는 리버풀의 2014-15 유니폼 디자인.(트위터)
두번째 사진= 해당 유니폼에 대한 팬들의 반응.(트위터)
이성모 스포츠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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