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차~” 나무타기 수업받는 아기 판다들
윤태희 기자
수정 2014-02-22 10:46
입력 2014-02-22 00:00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9일(현지시간) 사진작가 앤디 루즈가 최근 중국에서 촬영한 아기 판다들의 모습을 소개했다.
공개된 여러 사진은 대왕판다들이 나무에 올라갔거나 올라가는 모습인 데 마치 시합이라도 벌이는 듯하다. 이는 쉬워보일 수 있지만 사육사들로부터 오랜 기간 수업을 받아야 한다고 작가는 설명했다.
대왕판다는 안타깝게도 멸종위기에 처한 대표적 동물로 번식하기 어려운 것으로도 유명하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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