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테사커 “소년 시절부터 나는 아스널맨”

윤태희 기자
수정 2014-03-04 22:03
입력 2014-03-04 00:00
이미지 확대
메르테사커가 재계약 발표 이후 본인 트위터에 게재한 어린 시절의 사진(메르테사커 트위터)
메르테사커가 재계약 발표 이후 본인 트위터에 게재한 어린 시절의 사진(메르테사커 트위터)
아스널과 독일대표팀의 중앙수비수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페어 메르테사커가 아스널과의 재계약이 발표된 직후, 본인의 공식 SNS를 통해 “소년 시절에도, 지금도 아스널 선수인 것이 자랑스럽다”는 메시지와 함께 어린 시절 사진을 남겼다.

메르테사커가 게재한 사진에는 아스널 유니폼을 입고 축구를 하고 있는 메르테사커의 소년 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메르테사커는 아스널 공식홈페이지에 게재된 인터뷰를 통해 “아스널과의 재계약은 매우 쉬운 결정이었다”며 “영국에 처음 방문했을 때부터 나는 아스널 유니폼을 입고 친구들과 축구를 했다. 그때도 지금도 아스널 유니폼을 입는 것이 자랑스럽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메르테사커는 마지막으로 “아스널과 재계약을 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응원해주는 팬들의 성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사진=메르테사커 트위터

이성모 스포츠 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