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440km’ 세계서 가장 빠른 ‘슈퍼카’ 공개
구본영 기자
수정 2014-03-06 18:02
입력 2014-03-06 00:00
스웨덴의 한 자동차 회사가 최고시속이 무려 440km에 달하는 슈퍼카를 일반에 공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비공식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자동차에 오른 이 슈퍼카는 현재 스위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4 제네바모터쇼’에 당당히 ‘얼굴’을 공개했다.
코닉세그 측은 “자체 테스트 결과 최고 속도 440km/h를 기록했다” 면서 “액셀러레이터를 밟는 순간 순식간에 400km/h에 도달하는 경험을 누릴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 모두 5대가 제작됐으며 이미 다 팔린 상태”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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