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뚱뚱하면 어때, 아름답잖아! 당당한 ‘빅사이즈’ 수영복 표지 화제
유럽축구통신원 안경남 기자
수정 2014-06-15 18:42
입력 2014-06-14 00:00
해외 매체들에 따르면 미국의 빅사이즈 전문 수영복 브랜드인 ‘스윔슈즈 포 올’(Swimsuits For All)이 유명 스포츠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ports Illustrated, 이하 SI)의 올해 수영복 특집호로 공개됐던 표지를 ‘플러스사이즈’ 모델들로 재현했다.
한편 50주년 기념으로 공개됐던 SI 표지에는 슈퍼모델 크리시 타이젠, 릴리 알드리지, 니나 아그달 3명이 함께 표지를 장식해 크게 주목받았다. 당시 피플지는 SI표지를 3인이 장식한 것은 1994년 이후로 20년 만이라고 전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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