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지하철서 스파 즐기기?…플래시몹 화제
윤태희 기자
수정 2014-08-09 12:29
입력 2014-08-09 00:00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6일 자 보도에 따르면 플리시몹 집단 ‘임프로브 에브리웨어’(Improve Everywhere)가 뉴욕의 한 지하철역에서 ‘서브웨이 스파’를 임시(?) 개장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