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아메리카 미녀, 방송 중 ‘팬티 노출’ 논란
송혜민 기자
수정 2014-09-16 18:24
입력 2014-09-16 16:49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일으키고 있는 후보자는 미스 네브라스카 대표인 메간 스완손(21).
결선무대에서 변변한 타이틀 하나 얻지못한 그녀가 화제가 된 것은 생중계 중 본의 아니게 속옷을 노출했기 때문이다. 이날 그녀는 드레스를 입고 진행자 뒤에 앉아있던 중 실수로 다리를 벌려 팬티를 고스란히 노출하고 말았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뉴욕 대표로 참가한 러시아계 미국인 키라 카잔체브(22)가 올해의 미스 아메리카 타이틀을 차지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