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3세대 주력 전차 “러시아 군사력의 상징”

수정 2014-10-17 15:58
입력 2014-10-1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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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의 나치로부터 독립 제70주년 퍼레이드에 선보인 M-84A 탱크.ⓒ AFPBBNews=News1
세르비아의 나치로부터 독립 제70주년 퍼레이드에 선보인 M-84A 탱크.ⓒ AFPBBNews=News1


16일(현지시간) 세르비아가 독일 나치로부터 독립된 지 70년을 기념하는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된 군사퍼레이드에서 러시아제 M-70A 탱크가 위용을 자랑했다.

M-84A 탱크는 러시아가 T-72 탱크를 바탕으로 1980년 개발한 제3세대 주력전차 M-84에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한 무기다. 1984년부터 세르비아가 도입, 군에 배치했다. 현재 세르비아를 비롯,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보스니아 등에서 사용하는 탱크다.

M-84A는 길이 9.53m,폭 3.57m,높이 2.19m,속도 65km/h,승무원은 3명이다.

ⓒ AFPBBNews=News1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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