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언제 어디서나’ 잠이 드는 아이들

수정 2015-08-31 10:18
입력 2015-08-3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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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잠이 드는 아이들
‘언제 어디서나’ 잠이 드는 아이들 데일리메일


아이들은 아무 데서나 금세 잠에 빠지곤 한다. 이는 아이들이 성장기에 있어 특히 에너지 소모가 심하기 때문.

그런 아이들을 보면 사랑스럽기도 하면서도 안쓰러울 때가 많다. 부모나 어른들은 이런 상황을 때로 사진으로 남겨 추억하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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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다가…
밥 먹다가… 데일리메일


이처럼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상관없이 잠에 빠져든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30일(현지시간) 대거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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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다가…
놀다가… 데일리메일


식사 시간에 잠든 아이들도 있고 집 안에서 놀던 그 상태로 잠에 빠져든 아이들도 있다. 또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다가 잠들거나 부모와 함께 대형마트에 갔다가 아무 데서나 잠든 아이들은 안쓰럽게 보이기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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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자세로도…
어떤 자세로도… 데일리메일




오늘 저녁 책장 한편에 꽂혀있는 앨범에서 자신 혹은 자녀의 이런 사진을 찾아 추억을 되새겨 보는 것도 흥미로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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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도…
화장실에서도… 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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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가서도…
마트에 가서도… 데일리메일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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