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안율하’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여 눈길
수정 2015-09-21 10:22
입력 2015-09-21 10:22
특히대구 이안율하는 시행사의 개발이익을 배제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서, ‘705만원대부터’라는 파격적인 공급가를 실현하였다. 이는 대구 아파트 가격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가격. 게다가 모든 사업자금은 무궁화신탁이 관리하므로 안심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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