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솜리조트, 가을 스파 이벤트 마련해 눈길

수정 2015-10-07 15:48
입력 2015-10-0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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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솜리조트 리솜스파캐슬에서 가을을 맞아 11월까지 ‘스파하기 딱 좋은’ 할인이벤트를 펼친다.
물놀이는 사계절 언제나 즐겁지만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철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스파하기 딱 좋은 계절로 리솜리조트에서는 가을 스파 이벤트 외의 할인이벤트가 마련되어 더없이 좋은 기회다.

먼저 지역민들을 위한 특별한 지역사랑 할인 혜택이 준비되었다. 9월부터 대전 충남지역민이면 누구나 본인 50% 할인을 받는다. 또한 고향을 찾은 가족, 친구들과 함께 스파를 즐길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동반인은 4인까지 4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10월 9일 한글날에는 순우리말 이름을 가진 고객에게 리솜리조트 천천향 50% 할인이, 11월 11일 빼빼로데이에는 커플의 경우 커플링, 커플티 등 커플확인이 가능할 시 스파 1+1 입장이 적용되어 2명 입장 시 1명은 공짜다.

수능을 치른 수험생에게는 수험표를 제시하면 수능 다음날인 11월 12일부터 30일까지 본인은 1만원으로 입장할 수 있고, 동반인 3인까지 40%할인이 적용된다. 리솜리조트에서 진행 예정인 모든 할인이벤트는 신분증 지참이 필수이며 중복할인은 되지 않는다.



문의는 리솜스파캐슬 천천향(041-330-8060)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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