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포토] “악 내 머리~” 농구공에 얻어맞는 인디애나 가드

수정 2016-03-30 10:57
입력 2016-03-3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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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프로농구(NBA)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가드 로드니 스터키가 시카고 불스의 가드 이트완 무어와의 경기 중 놓친 공에 머리를 맞고있다. 29일(현지시간) 인디애나폴리스에서 벌어진 이 경기에서 시카고는 인디애나를 98대 96으로 물리쳤다.

인디애나폴리스·AP=연합뉴스 /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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