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픽!] 범죄인듯 작품인듯 ‘귀여운 반달리즘’ 화제

수정 2017-07-17 20:17
입력 2016-04-11 18:54
시사상식 용어로 많이 사용되는 반달리즘(Vandalism)이라는 단어가 있다. 문화·예술 및 공공 시설을 파괴하는 행위를 일컫는 말이지만 때로는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시민들의 웃음을 짓게하는 '귀여운 범죄'도 있다.

해외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와 네티즌들의 큰 인기를 끈 한 편의 작품같은 '천재적인 반달리즘'(Acts Of Genius Vandalism)을 모아봤다. 

/편집자주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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