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에 쏜 최루가스 강한 역풍 타고 도리어 경찰 덮쳐
수정 2019-03-19 14:40
입력 2019-03-19 14:40
이번 사태로 불가리아 내에서는 최루가스로 시위대를 진압하려 한 것은 과도했다는 비판과 바람의 방향조차 고려하지 않은 것은 경찰의 미숙함이 드러나는 부분이라는 지적이 엇갈리고 있다.
사진=Btvnovinite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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