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 어디갔어” 삭발한 아빠보고 오열한 아기
수정 2019-03-21 17:37
입력 2019-03-21 17:33
멜리사는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면서 “단지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순간을 나누고 싶었을 뿐인데 지금은 곳곳에서 메이슨의 동영상이 보인다”고 놀라워했다. 멜리사는 아들 메이슨이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아기라면서 항상 미소를 띠고 있지만 이번에는 예외였다고도 덧붙였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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