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 멈춘 생후 21일 아기 살린 노련한 경찰 화제
수정 2019-04-18 18:42
입력 2019-04-18 18:42
타로코 경관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아기의 상태와 절박한 부모를 보자마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다. 그냥 자동반사적으로 심폐소생술을 했다.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아기가 다시 숨을 쉬는 게 느껴졌을 때 알 수 없는 감정이 솟구쳤다”고도 덧붙였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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