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강아지 7마리, 비닐봉지에 담아 쓰레기로 버린 여성 (영상)
수정 2019-04-23 14:24
입력 2019-04-23 14:24
미국 캘리포니아의 리버사이드 카운티 동물 보호소는 기온이 30도까지 치솟았던 지난 18일(현지시간) 쓰레기장에 유기된 새끼강아지 7마리가 구조됐다고 전했다. 구조된 강아지들은 태어난 지 3일 된 테리어 믹스견으로 현재 보호소가 데리고 있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지방 검찰청은 이 사건을 명백한 동물학대사건이라고 보고 강아지를 유기한 여성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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