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 배낭 메고 성당 잠입…스리랑카 자폭테러범 CCTV 공개
수정 2019-04-23 15:49
입력 2019-04-23 15:49
스리랑카 경찰은 테러 다음 날인 22일 콜롬보 주요 버스정거장 곳곳에서 기폭 장치 87개를 추가로 발견했으며, 스리랑카 대통령은 이날 자정을 기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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