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7마리 비닐봉지에 담아 버린 여성 체포…집에 38마리 더
수정 2019-04-26 10:50
입력 2019-04-26 10:50
크리스는 “컬웰에게는 공판까지 10일의 기간이 남아 있으며, 유예 기간이 만료되면 38마리의 강아지들에 대한 소유권을 박탈하고 입양 등 법적 절차를 밟을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그 전까지는 컬웰이 소유권을 포기하지 않는 이상 여전히 강아지들의 주인이므로, 하루 570달러의 보호 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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