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234억짜리 호화 요트 내부 공개
수정 2019-05-06 14:20
입력 2019-05-06 13:56
PGA 챔피언십은 16일부터 나흘간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블랙 코스에서 열린다. 이 코스는 우즈가 2002년 US오픈에서 우승한 장소다. 지난해 US오픈 기간에도 개인 요트에 머물며 대회를 치른 우즈는 이번에도 뉴욕주 오이스터만의 한 항구에 요트를 끌고 왔다.
사진=데일리메일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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