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호텔서 ‘몽유병’ 5세 여아 추락…11층 난간 기어 올라가
수정 2019-05-15 14:11
입력 2019-05-15 10:57
다리와 팔 등이 부러진 소녀는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파타야 경찰서장 쁘라윳은 “호텔 CCTV 확인 결과 소녀는 전혀 망설임 없이 호텔 발코니로 기어 올라갔다”고 말했다. 파타야 경찰은 소녀의 부모를 불러 몽유병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호텔 직원들을 상대로 조사를 계속하고 있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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