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중국] 판다 얼굴도 구별…中 AI 기술 ‘놀라운 진화’
수정 2019-06-01 18:11
입력 2019-06-01 17:37
그런데 이제 중국 청두 판다 번식연구 기지(이하 청두 판다 기지)가 중국 쓰촨사범대와 싱가포르 난양공대와 함께 판다의 얼굴이 나오는 사진이나 영상을 통해 개체를 정확하게 구별하는 인공지능(AI) 안면인식 기술을 개발했다며 조만간 일반인도 판다 얼굴을 구별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앱을 공개하겠다고 발표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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