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그림 그리는 AI 휴머노이드 로봇…단독 전시회
수정 2019-06-03 16:27
입력 2019-06-03 16:27
전시회의 디렉터를 맡은 아이단 멜러는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만들어가는 최초의 AI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다와 그녀의 작품을 소개하게 되어 흥분된다”면서 “새로운 AI 예술 분야 개척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PA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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