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명보트에 실린 ‘백조’ 뭔가 했더니…강풍에 떠내려간 소녀들
수정 2019-06-03 17:08
입력 2019-06-03 17:08
다행히 소녀들은 구명보트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으며, 매우 놀란 상태였지만 건강에 이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대형 튜브는 제어가 어려워, 한 번 떠내려가면 잡기가 어려우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 먼 바다까지 떠밀려갔을 경우 튜브에서 내려 물속으로 들어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덧붙였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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