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가들이에요” 집 뒷마당서 사자 키우겠다는 주민 논란
수정 2019-06-27 17:20
입력 2019-06-2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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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는 지난 3월 자신의 뒷마당에서 사자들을 기르는 것을 허가해달라는 신청서를 지역 의회에 제출했다. 그는 현지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신청이 기각되면 무조건 항소할 것”이라면서 “허가를 받지 못한다면 끔찍할 것 같다. 자식과 떨어져 살라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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