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델타항공 여객기, 공중에서 엔진 화재...승객 추락 공포
수정 2019-07-10 17:45
입력 2019-07-1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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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공중에서 추락의 공포와 맞서야 했던 승객들은 델타항공의 대처에 분노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해당 여객기 승객들에게 대체 항공편과 함께 30달러(약 3만 5000원)짜리 음식 할인권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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