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재판 중 법정 난입해 어머니 살해한 범인 때려눕힌 형제
수정 2019-07-13 10:20
입력 2019-07-12 18:07
윌리엄스는 이날 재판에서 살인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았으나, 형제의 공격을 받은 후 병원으로 옮겨져 정확한 형량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윌리엄스가 23년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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