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털 전체 ‘핫핑크’ 염색…英 유명축제 동물학대 도마
수정 2019-07-22 18:11
입력 2019-07-2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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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에도 미국의 한 래퍼가 반려견의 털 전체를 빨간색으로 염색해 비난을 받았다. 래퍼 발리는 자신이 기르는 치와와를 빨간색으로 염색시킨 뒤 SNS에 공개했으며, 학대 논란이 일자 래티튜드 측과 마찬가지로 “화학 물질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식용 염료로 염색했다”고 발끈했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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