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이 빌려준 자이언트 판다 ‘이란성 쌍둥이’ 출산 경사
수정 2019-08-11 18:09
입력 2019-08-11 18:09
먼저 태어난 수컷 새끼 판다의 몸무게는 160g이며 두 시간 차이로 세상에 나온 암컷 새끼 판다는 150g 정도다. 새끼 모두 건강한 상태지만 출산 후 며칠간이 새끼의 생존과 직결되어 있어 상황을 주시하는 한편, 사육사들이 번갈아 한 마리씩 인큐베이터에 넣고 젖병을 물리고 있다고 동물원 측은 설명했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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