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반짝이는 헬멧, 알고보니 냄비…태국 소년들 화제
수정 2019-08-15 10:25
입력 2019-08-14 18:02
곧장 오토바이로 다가간 경찰과 동료들은 그러나 웃음을 터트릴 수밖에 없었다. 맨 앞에 타고 있던 소년이 헬멧 대신 냄비를 뒤집어쓰고 있었던 것.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토바이 한 대에 소년 세 명이 타고 있어 단속을 위해 불러세웠는데 뜻밖에 헬멧 대신 냄비를 쓰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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