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초고속 진공열차 하이퍼루프 정거장·터널 디자인 첫 공개
윤태희 기자
수정 2021-03-31 17:22
입력 2021-03-31 17:22
길이 약 32m, 중량 약 5t의 이 상업용 교통수단의 시제품은 이미 UAE에서 건설 중인 총 10㎞의 두바이와 아부다비 사이를 잇는 구간의 일부를 1, 2년 안에 운행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HTT는 “매일 승객 총 16만4000여 명을 실어 나를 수 있다. 지정된 정거장에서 40초마다 출발할 계획”이라면서 “피츠버그와 펜실베이니아 그리고 뉴욕시까지의 노선 확장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HTT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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