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불의 고리’ 흔들, 인도네시아 강진…주민들 혼비백산
권윤희 기자
수정 2021-12-14 16:23
입력 2021-12-14 16:23
집이 무너질 정도로 강한 흔들림에 주민들은 일제히 거리로 뛰쳐나왔다. 현지 주민은 로이터통신에 “지진 후 마을은 아비규환이었다. 놀란 주민이 한꺼번에 대피하면서 아수라장이 됐다”고 설명했다. 실제 현지 쇼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앞다퉈 건물 밖으로 나가는 주민들 영상이 실시간으로 공유됐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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