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보다] 평화롭던 마을이…러 공습에 초토화된 우크라 도시 전과 후
박종익 기자
수정 2022-03-17 17:02
입력 2022-03-17 17:00
러시아 국경에 접한 우크라이나 화학공업의 중심지인 수미는 전쟁이 발발하기 전 만해도 평화롭던 소도시 모습 그대로였다.
우크라이나 동부에 있는 제2 도시인 하르키우도 마찬가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