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보다 큰 UAE 화물선 순식간에 기우뚱…걸프 해역 침몰
박종익 기자
수정 2022-03-18 16:02
입력 2022-03-18 16:02
두바이에 본사를 둔 화물업체 ‘살렘 알 마크라니’ 측은 "배가 완전히 침몰했으며 이란과 바레인 당국과 협의해 구조 작업을 하고 있으나 악천후로 인해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있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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