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착] 암울한 디스토피아?…모래폭풍에 오렌지색으로 물든 이라크
박종익 기자
수정 2022-05-02 16:43
입력 2022-05-02 16:43
실제로 이라크 남부 나자프에서는 모래바람 탓에 60여 명이 호흡기 문제로 병원을 찾았으며 사막이 대부분인 서부 안바르주에서는 30명이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라크에서는 지난달에도 여러 차례 모래바람이 덮친 탓에 바그다드와 나자프, 아브릴 등지 공항에서 비행기 이륙이 불발되고, 수십 명이 입원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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