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보다] 밤 하늘에 핀 ‘슈퍼 플라워 블러드 문’…개기월식 포착
박종익 기자
수정 2022-05-17 10:58
입력 2022-05-17 10:58
특히 이번 개기월식을 서구에서는 '슈퍼 플라워 블러드 문'(Super Flower Blood Moon)이라는 긴 단어로 불렀다. 개기월식 상태에서 달이 핏빛으로 물드는 현상이 관측되기 때문에 '블러드 문'이 부르는 것. 여기에 아메리카 대륙 인디언들은 봄 꽃이 절정인 시기에 뜨는 보름달을 ‘플라워 문’이라 칭해 이처럼 복잡하고 긴 단어가 완성됐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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