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착] 무려 500㎏…우크라이나 도시 아파트에 박힌 거대 불발탄
박종익 기자
수정 2022-07-04 11:12
입력 2022-06-27 17:27
거대한 크기의 이 폭탄은 지난 3월 러시아군이 공중에서 하르키우에 투하한 것으로 다행히 터지지 않고 그대로 아파트 건물에 박혔다. 만약 폭발했다면 큰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었던 것.
인도주의적 지뢰제거 부대를 이끌고 있는 이호르 오브차룩은 "현재 도시가 비교적 조용해 폭탄 제거 작업이 가능했다"면서 "하르키우시에 많은 폭격이 이루어져 뒤늦게 작업을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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