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착] 미니 탱크타고 벌거벗고…작품으로 조롱받는 푸틴 대통령
박종익 기자
수정 2022-11-14 16:20
입력 2022-11-14 16:19
이 조형물은 프랑스의 거리 아티스트 제임스 콜로미나의 작품으로 그는 파리, 바르셀로나, 뉴욕에도 같은 조형물을 설치해왔다. 콜로미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푸틴 대통령의 유치하지만 위험한 행동을 강조하기 위해 이 조형물을 세계 각 도시에 설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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