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귀국할 수 있게 해주세요”…英 ‘IS 신부’ 시민권 박탈 항소
박종익 기자
수정 2022-11-21 16:31
입력 2022-11-21 16:30
일명 ’IS 신부‘로 세계에 널리 알려진 베굼은 런던 출신으로 15세 시절이던 지난 2015년 2월 학교 친구 2명과 함께 시리아로 건너간 뒤 IS에 합류했다.
이에앞서 지난 2019년 베굼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IS에 있던 4년 내내 주부로만 있었다"면서 "위험한 일을 한 적도 다른사람들에게 IS에 가입하도록 권유한 적도 없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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