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착] 中 북부 삼키는 ‘100m 모래폭풍’…최악 황사로 앞이 안보인다
박종익 기자
수정 2023-03-22 16:45
입력 2023-03-22 16:45
특히 이같은 모래폭풍은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등에서 발원하는데 농경지를 파괴할 뿐 만 아니라 주택과 건물에 악영향을 주고 각종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기도 한다. 실제로 수도 베이징은 지난 10일과 14일에 이어 22일에도 하늘이 황사로 뿌옇게 물들었다. 베이징시 환경보호 관측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현재 베이징 전역의 공기질지수(AQI)는 최악인 6급 ‘엄중 오염’ 상태를 기록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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