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의 쓴소리 “700명 침몰 난민선 보다 잠수정 비극 더 관심 개탄”
박종익 기자
수정 2023-06-24 14:52
입력 2023-06-2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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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전 대통령은 지난 22일 아테네에서 열린 스타브로스 니아르코스 재단 연설에서 두 사건의 압도적인 관심의 차이를 지적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전세계적으로 시시각각 취재돼 보도되고 있는 잠수정 타이탄의 비극이 벌어졌다"면서 "우리 모두 이들이 구조되기를 원하며 기도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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