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가자지구 병원 지하에 하마스 비밀기지”...이스라엘 ‘인간 방패’ 비난
박종익 기자
수정 2023-10-28 13:52
입력 2023-10-28 13:52
이같이 양측의 주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가운데 팔레스타인 민간인들의 피해는 계속 늘고있다. 특히 이스라엘군은 27일 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지상 공격작전을 확대하면서 가자지구 내 통신이 전면 두절돼 주민들이 고립 상태에 놓였다. 여기에 실제로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에 대대적인 지상군 투입이 이루어지면 이미 갈곳을 잃은 팔레스타인 민간인 사상자가 더욱 속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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