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신이 노했나?…용암 펑펑 쏟아내는 伊 에트나 화산
박종익 기자
수정 2023-11-27 16:54
입력 2023-11-27 16:54
유럽에서 가장 높은 활화산인 에트나 화산은 시칠리아 섬 동부 메시나와 카타니아 인근에 위치해있으며 1998년 이후에만 무려 200차례 이상 분화했다. 실제로 올해에만 에트나 화산은 2월, 5월, 8월, 11월에 분화해 화산학자들이 '놀이터'라고 표현할 정도.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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