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유황불 지옥’…탐사선 주노, 목성 위성 ‘이오’ 포착 [우주를 보다]
박종익 기자
수정 2024-01-03 10:31
입력 2024-01-03 10:31
NASA에 따르면 이날 주노는 이오에 약 1500㎞이내를 통과하며 생생한 표면 모습을 6장의 이미지로 기록했다. 주노 수석연구원인 스콧 볼튼 박사는 "이번 근접비행에서 얻은 데이터를 이전 데이터와 합쳐 이오의 화산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분석할 것"이라면서 "이오의 화산이 얼마나 자주 분출하고 얼마나 밝고 뜨거운지 등을 연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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