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무죄다”…어린이 191명 살해한 케냐 사이비 교주 기소 [핫이슈]

박종익 기자
수정 2024-02-07 09:46
입력 2024-02-07 09:46
전세계적으로 큰 충격을 안긴 이 사건은 지난해 4월 마을 주민들의 신고로 세상에 처음 알려졌다. 맥켄지는 케냐 해안 도시 말린디 인근 샤카홀라 숲에서 ‘굿뉴스국제교회’(Good News International Church)를 운영하며 추종자들에게 천국에 가기위해 자신과 자녀들을 굶겨 죽이라는 종말론적인 신앙을 종용했다.
박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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