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리 “그리운 엄마 찾아 아랍으로”

기자
수정 2007-04-24 17:58
입력 2007-04-24 00:00


만화영화 ‘아기공룡 둘리’의 아랍판 오프닝이 인터넷을 통해 소개되면서 네티즌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아랍판 ‘아기공룡 둘리’는 현지에서 새로 제작된 음악과 아랍어 자막으로 ‘원조 둘리’와는 다른 매력을 전해준다.

대부분 ‘아기공룡 둘리’의 해외 방영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네티즌들은 이 영상을 보고 하나같이 “역시 최고!”라며 둘리의 해외 활약 모습을 반가워했다.

UCC사이트 판도라TV를 통해 처음 소개된 이 동영상은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하루 조회수 2000여건을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