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포토]‘G컵 베이글녀’ 윤지오, 70G컵의 숨길 수 없는 몸매

윤태희 기자
수정 2011-02-24 15:13
입력 2011-02-24 00:00
이미지 확대
최근 한 케이블방송에 출연해 ‘G컵 베이글녀’로 인터넷상에 화제를 모은 그녀.

아시아에서 단 1%의 여성만이 해당한다는 축복받은 몸매로 관심과 부러움의 시선을 받고 있는 그녀는 바로 신인 배우 윤지오(23)다.

아직 신인이라 그런지 웃음이 해맑았다. 인터뷰 내내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았다. 사진 촬영에 들어가자 숱한 모델 경력 때문인지 포즈부터가 남달랐다.

장소제공=디지로그(http://www.digilogd.com)

사진=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 VJ bowwow@seoul.co.kr

글=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