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전체메뉴

“마돈나 늙었네…” 할리우드 스타들의 ‘쌩얼’

수정: 2007.12.11 14:06

확대보기

할리우드 스타들의 화장 안한 맨 얼굴 ‘쌩얼’은 어떨까?

좀처럼 자신의 ‘쌩얼’을 공개하지 않는 스타들이 집요한 파파라치들의 카메라에 자신도 모르게 ‘당한’ 사진들은 언제나 화젯거리가 된다. ‘쌩얼’ 사진들을 보면 팬들의 마음에 새겨진 ‘스타’라는 환상이 순식간에 깨지기 십상이기 때문.

이제 오십 줄에 들어선 마돈나, 환갑을 넘긴 다이애나 로스의 최근 공개된 쌩얼을 보면 역시 나이는 못 속인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배우이자 가수인 30대의 줄리엣 루이스는 벌써 중년 아줌마 티가 난다.

사진=왼쪽 부터 마돈나, 줄리엣 루이스, 다이애나 로스. (Pravda.ru)

서울신문 나우뉴스 명 리 미주 통신원 myungwlee@naver.com
SNS에서도 언제나 '나우뉴스'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유튜브
  • 인스타그램
  • 네이버 채널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